개인이 운영하는 정보 사이트입니다 · 어떤 금융·보험회사와도 관련 없고 사고 접수 대행·중개·상담을 하지 않습니다2026년 10월 기준

사고 났을 때 순서대로
자동차보험 사고접수

안전, 사람, 기록, 접수. 보험사별 대표 전화와 사고 직후 판정기, 과실비율 정산 계산기로 차근차근 처리하세요. 2026년 10월 기준, 조건은 바뀔 수 있음.

이 사이트는 개인이 운영하는 정보 사이트입니다. 어떤 금융·보험회사와도 관련이 없으며 사고 접수 대행·중개·상담을 하지 않습니다.

무엇부터 볼까요

궁금한 항목을 눌러 자세히 보세요

접수 다섯 갈래

무엇이 누구 보험에서 나가는지

접수 갈래무엇을 보상하나누구 보험에서
대인상대 운전자·동승자·보행자 치료비와 손해사고를 낸 쪽
대물상대 차 수리비, 시설물, 대차 비용사고를 낸 쪽
자기차량손해내 차 수리비 중 내 과실 몫내 보험
자기신체사고·자동차상해나와 내 차에 탄 가족의 부상내 보험
무보험차상해상대가 무보험·뺑소니일 때 내 부상내 보험

사고 직후 순서

당황해도 이 순서만

안전비상등·삼각대
사람119·112
기록사진·블랙박스
접수보험회사 전화
번호접수번호 주고받기

이런 경우라면

상황별로 정리한 예시입니다

예시 · 뒤에서 추돌신호 대기 중 들이받힘상대 접수번호를 받아 상대 대물·대인으로 수리와 치료를 받습니다.
예시 · 진로 변경차선 바꾸다 옆 차와 접촉양쪽 모두 접수하고 과실은 영상으로 협의합니다.
예시 · 주차장빠져나오다 지나가는 차와 접촉사진을 남기고 각자 접수, 과실 협의를 기다립니다.
예시 · 상대 도주번호판만 기억남112 신고 뒤 내 보험회사에 알리고 내 담보를 확인합니다.

이 사이트가 하지 않는 일

  • 사고 접수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 어떤 금융·보험회사와도 관련이 없습니다
  • 개인정보를 받지 않습니다

알아 두면 좋은 곳

  • 과실비율정보포털 — 손해보험협회 사고 유형별 기준
  • 금융감독원 1332 — 보험 민원·상담
  • 119·112 — 다친 사람·도주 차량

과실 30%면
얼마를 받을까?

양쪽 수리비와 내 과실만 넣으면 받는 돈, 나가는 돈, 내가 떠안는 돈이 나옵니다.

계산하기

과실 10%가 바꾸는 돈

내 차 수리비 300만원, 상대 차 200만원 예시

내 과실상대 보험에서 받는 돈내 보험에서 나가는 돈내가 떠안는 수리비
0%300만원0원0원
10%270만원20만원30만원
30%210만원60만원90만원
50%150만원100만원150만원

과실비율은 숫자 하나지만 돈은 두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내 과실이 오르면 상대에게서 받는 내 수리비가 줄어들고, 동시에 내 대물배상에서 상대에게 나가는 돈이 늘어납니다. 위 예시에서 과실이 0%에서 30%로 바뀌면 받는 돈은 90만원 줄고 나가는 돈은 60만원 늘어 차이가 150만원이 됩니다. 상대 차가 비쌀수록 이 차이는 더 커집니다. 그래서 사고 현장의 사진과 블랙박스 영상이 중요하고, 담당자가 말하는 비율이 납득되지 않으면 과실비율 인정기준에서 비슷한 사고를 찾아 근거를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찾는 말로 바로 보기

많이 찾는 질문마다 핵심만 먼저 적었습니다

자동차보험사고접수

대인·대물·자차 세 갈래 중 무엇을 접수할지 정하고, 보험회사 대표 전화나 앱으로 접수합니다. 잘 모르겠으면 일단 모두 접수해 두고 처리 방법은 나중에 정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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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별 사고접수 전화번호

손해보험회사는 대부분 대표 전화 하나로 사고 접수와 긴급출동을 함께 받습니다. 사고 전에 내 보험회사 번호를 휴대전화에 저장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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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보험접수 방법

안전 확보, 다친 사람 확인, 사진과 영상, 정보 교환, 접수, 차 옮기기 순서입니다. 사진을 찍기 전에 차를 먼저 빼면 과실 다툼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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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실비율

사고 유형별 기본 과실에서 시작해 가감 요소로 조정하고, 보험회사끼리 협의합니다. 합의가 안 되면 분쟁심의위원회에 심의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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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접수번호

공업사, 병원, 렌트카 회사가 모두 이 번호로 보험회사에 청구합니다. 피해자는 상대 보험회사의 번호와 담당자 연락처를 받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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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긴급출동

견인, 배터리, 타이어, 급유를 특약 횟수 안에서 무료로 받습니다. 사고 현장에 먼저 온 견인차는 내 보험회사 출동인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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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 접수

다친 사람이 있을 가능성이 있으면 대인 접수를 함께 해 둡니다. 병원에 접수번호를 알려 주면 치료비가 보험회사로 바로 청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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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 접수

상대 차와 시설물 수리비, 대차 비용을 보상합니다. 공업사는 차 주인이 고르고, 접수번호로 수리비가 청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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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회사 대표 전화

사고 접수와 긴급출동을 같은 번호에서 안내합니다

보험회사대표 전화(사고접수·긴급출동 안내)
삼성화재1588-5114
현대해상1588-5656
DB손해보험1588-0100
KB손해보험1544-0114
메리츠화재1566-7711
한화손해보험1566-8000
롯데손해보험1588-3344
흥국화재1688-1688
AXA손해보험1566-1566
하나손해보험1566-3000
캐롯손해보험1566-0300

사고가 나면 손이 떨려 번호 검색도 어렵습니다. 지금 내 보험회사 번호를 휴대전화 연락처에 「자동차보험 사고」라는 이름으로 저장해 두세요. 가족이 같은 차를 운전한다면 가족 휴대전화에도 함께 넣어 두면 좋습니다. 번호를 모를 때는 가입이나 갱신 때 받은 문자, 보험증권, 차 앞유리의 출동 스티커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내가 가해자일 때와 피해자일 때

같은 사고라도 할 일이 다릅니다

가해 쪽(과실이 큰 쪽)피해 쪽(과실이 작거나 없는 쪽)
누구 보험에 접수내 보험회사에 대인·대물 접수상대 보험회사 접수번호를 받음
내 보험회사보상 담당자가 피해자 처리알려 두면 과실 다툼 때 대신 협의
차 수리내 차는 자기차량손해로상대 대물배상으로 수리
병원피해자 치료비를 내 보험이 지급병원에 상대 접수번호를 알려 줌
다음 해 보험료보험금이 나가면 할증될 수 있음과실이 없으면 대개 영향 없음

가해와 피해가 딱 갈리지 않는 사고가 더 많습니다. 서로 과실이 있다면 양쪽 모두 자기 보험회사에 접수하고, 과실비율이 정해진 뒤 보험회사끼리 돈을 정산합니다. 현장에서 누가 가해자인지 다툴 필요는 없습니다. 사진과 영상을 남기고 각자 접수한 뒤 담당자에게 맡기는 편이 빠르고 감정 소모도 적습니다.

사고 현장에서 자주 하는 실수

조금만 알면 피할 수 있습니다

  • 사진 없이 차부터 뺀다 — 차선과 각도가 사라져 과실 다툼이 길어집니다. 2차 사고 위험이 없다면 멀리서 한 장, 가까이서 여러 장을 먼저 찍습니다.
  • 현금으로 끝내기로 하고 헤어진다 — 다음 날 통증이 생기거나 수리비가 더 나오면 다시 받기 어렵습니다. 연락처와 접수 기록은 남깁니다.
  • 블랙박스를 그대로 둔다 — 계속 녹화되면 사고 장면이 덮어써집니다. 카드를 빼거나 파일을 옮깁니다.
  • 부르지 않은 견인차에 맡긴다 — 견인비와 공업사 선택으로 다툼이 생길 수 있습니다. 보험회사 출동 차량인지 확인합니다.
  • 대물만 접수한다 — 사람이 다쳤을 가능성이 있으면 대인도 함께 접수해 둡니다. 치료가 없으면 보험금은 나가지 않습니다.

접수 뒤 몇 달의 흐름

보통 이런 순서로 마무리됩니다

  1. 담당자 연락접수한 날이나 다음 날 보상 담당자가 연락해 사고 경위를 묻습니다.
  2. 과실 협의영상과 사진으로 양쪽 보험회사가 비율을 맞춥니다. 다툼이 없으면 며칠, 다툼이 있으면 몇 주가 걸리기도 합니다.
  3. 수리와 치료공업사와 병원이 사고접수번호로 보험회사에 직접 청구합니다.
  4. 합의다친 사람이 있으면 치료가 끝날 무렵 위자료와 휴업손해를 정해 합의합니다.
  5. 종결과 갱신지급이 끝나면 사고가 종결되고, 다음 갱신 때 보험료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접수 전화에서 상담원이 묻는 것

미리 알면 통화가 짧아집니다

묻는 것이렇게 답하면 됩니다
계약자와 차량 번호증권에 적힌 계약자 이름과 내 차 번호
사고 일시와 장소몇 시쯤, 어느 도로 어느 방향, 가까운 건물이나 교차로
사고 모습직진 중 옆 차가 끼어듦, 신호 대기 중 뒤에서 추돌처럼 한 문장으로
상대 차량과 보험회사상대 차 번호, 상대가 말한 보험회사 이름
다친 사람있는지, 몇 명인지, 병원에 갔는지
차 상태움직일 수 있는지, 견인이 필요한지

상담원은 이 답을 바탕으로 대인·대물·자차 중 무엇을 접수할지 정하고 사고접수번호를 만듭니다. 사고 모습을 길게 설명하려 하기보다 핵심 한두 문장으로 말하고, 자세한 경위는 나중에 배정되는 보상 담당자에게 사진과 영상으로 전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기억이 흐릿한 부분은 「확실하지 않다」고 말해도 괜찮습니다. 짐작으로 말한 내용이 나중에 영상과 다르면 오히려 불리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통화가 끝나면 접수 문자에 적힌 차량 번호와 사고 일시가 맞는지 한 번 더 확인하세요.

보험으로 처리할까, 직접 낼까

접수와 처리 방식은 따로 정할 수 있습니다

작은 접촉 사고에서 많이 하는 고민이 「보험 처리를 하면 보험료가 오르지 않을까」입니다. 여기서 알아 둘 점은 접수와 처리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사고를 접수하는 것만으로 보험금이 나가지는 않습니다. 수리비 견적이 나온 뒤 금액이 작으면 직접 내고, 크면 보험으로 처리하는 식으로 나중에 정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접수를 하지 않고 현장에서 헤어지면, 다음 날 상대가 통증을 호소하거나 생각보다 큰 수리비를 청구할 때 기록이 없어 대응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금액이 작아 보여도 접수는 해 두고, 처리 방식은 담당자와 상의해 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피해 쪽이라면 상대 보험으로 처리하는 것이므로 내 보험료와는 대개 관계가 없습니다.

직접 내기로 했다면 상대와 금액을 정한 뒤 주고받은 내용을 문자로 남겨 두세요. 수리 영수증 사본을 함께 받아 두면 나중에 말이 바뀌어도 근거가 됩니다. 이미 보험으로 처리한 뒤라도 보험회사가 낸 돈을 돌려주고 자비 처리로 바꾸는 길이 있는 경우가 있으니, 담당자에게 가능 여부와 기한을 물어보세요.

내 차가 아닌 차로 사고가 났다면

누구 보험으로 접수하는지가 달라집니다

  • 가족 명의 차 — 그 차에 든 보험으로 접수합니다. 운전자 범위에 내가 들어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범위 밖이라면 보상이 크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 친구나 회사 차 — 차 주인의 보험이 먼저입니다. 내 보험에 다른 자동차 운전 특약이 있다면 함께 쓸 수 있는지 내 보험회사에도 묻습니다.
  • 렌터카 — 렌터카 회사가 든 보험과 대여할 때 고른 자차 보장으로 처리합니다. 사고가 나면 렌터카 회사에 먼저 알리고, 회사가 안내하는 번호로 접수합니다.
  • 대리운전 중 — 대리운전 기사가 든 보험으로 처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기사 이름과 업체, 보험 가입 여부를 현장에서 확인해 둡니다.

어느 경우든 현장에서 할 일은 같습니다. 안전을 확보하고, 사진과 영상을 남기고, 차 주인과 보험회사에 알립니다. 누구 보험으로 처리할지는 그다음에 정해도 됩니다.

처음 사고를 겪는 분께

교통사고는 아무리 작아도 당황스럽습니다. 그럴 때 기억할 순서는 하나입니다. 안전, 사람, 기록, 접수. 다친 사람이 없는지 보고, 사진과 영상을 남기고, 보험회사에 전화하면 나머지는 대부분 보상 담당자가 함께 풀어 갑니다. 과실을 현장에서 다투거나 서류에 서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 사이트에는 그 순서를 돕는 것들을 모아 두었습니다. 「사고 직후 판정기」는 내 상황에 맞는 할 일을 순서대로 보여 주고, 「과실비율 정산 계산기」는 수리비와 과실만으로 받을 돈과 나갈 돈을 계산합니다. 보험회사 대표 전화는 한 표에 모았습니다. 계산기와 판정기에 넣은 값은 이 화면 안에서만 쓰이고 어디에도 보내지 않습니다.

실제 보상 범위와 금액은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보험회사 판단으로 정해집니다. 처리 과정이 납득되지 않으면 먼저 보험회사 민원 창구에, 그래도 풀리지 않으면 금융감독원에 상담할 수 있습니다.

사고는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준비는 지금 할 수 있습니다. 보험회사 번호를 저장하고, 블랙박스 저장 카드가 제대로 녹화되는지 한 달에 한 번 확인하고, 트렁크에 삼각대가 있는지 살펴보세요. 내 계약의 대물배상 한도와 긴급출동 횟수를 한 번 읽어 두는 것만으로도 사고가 났을 때 훨씬 덜 당황하게 됩니다. 가족 모두가 같은 순서를 알고 있으면 누가 운전하다 사고가 나도 차분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