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고에 맞는 할 일 고르기
사고가 나면 해야 할 일이 한꺼번에 떠올라 순서가 엉키기 쉽습니다. 아래 칸 가운데 지금 상황에 맞는 것에 표시하면 먼저 할 일부터 차례로 보여 드립니다. 표시한 내용은 이 화면 안에서만 쓰이고 어디에도 보내지 않습니다.
지금 할 일-
판정기가 나누는 기준
| 표시한 칸 | 왜 순서가 바뀌나 |
|---|---|
| 다친 사람 | 구조와 신고가 보험 접수보다 앞섭니다. 대인 접수도 함께 필요합니다. |
| 차가 움직이지 못함 | 견인과 2차 사고 예방이 급합니다. 긴급출동을 먼저 부릅니다. |
| 상대가 떠남 | 도주 차량이라 112 신고가 먼저입니다. 내 보험으로 처리할 길도 함께 봅니다. |
| 상대 무보험 | 상대에게 받기 어려워 내 보험 담보를 확인해야 합니다. |
| 중대한 위반 의심 | 보험 처리와 별개로 경찰 조사가 따를 수 있어 영상 원본이 중요합니다. |
표시가 하나도 없을 때
다친 사람 없이 차만 조금 긁힌 사고라면 할 일은 단순합니다. 사진을 찍고, 연락처와 보험회사를 주고받고, 각자 접수한 뒤 차를 옮기면 됩니다. 이런 사고는 대부분 보험회사 담당자끼리 과실을 정하고 수리로 마무리됩니다. 금액이 작다면 접수만 해 두고 직접 처리할지 나중에 정해도 됩니다.
판정기는 순서를 정리해 주는 도구입니다. 실제 사고 처리는 보험회사 상담원과 경찰 안내를 따르세요.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